[한스경제=서동영 기자] 안전분석 및 안전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브이웨이(대표 노경현)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통한 안전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디지털 시대를 맞아 자동차, 의료, 철도,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안전분석 및 안전관리 솔루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에선 지난해 12월 소프트웨어진흥법 개정에 따라 안전 관련 시스템을 이용한 안전 분석 및 안전 관리가 필수인 상황이다.
2015년 설립한 브이웨이는 기관 및 기업에 3P(Product Technology, Process Consulting, People Training)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관련 안전 프로세스 및 인증 컨설팅과 자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이웨이는 특히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의 AI 기반 안전분석 솔루션인 '비쥬얼프로(VisualPro)'를 앞세워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비쥬얼프로는 FMEA, FTA, STPA 등의 안전 분석 기법을 구현한 제품으로 AI 기반의 DX 플랫폼이 바탕이다.
비쥬얼프로는 안전분석의 정확성 및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AI 머신러닝 기술을 통한 고장 분석 및 위험 평가를 자동화했다.
비쥬얼프로를 활용할 수 있는 산업은 자동차 및 의료 분야다. 이들 분야는 최근 안전분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안전분석 소프트웨어는 수작업 중심의 도구인 데다 해외에서 전량 수입해야 하는 고가 제품이다.
비쥬얼프로는 AI 기반의 안전분석 자동화 도구를 통해 심각도, 발생도, 검출도를 자동으로 분석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 문제를 미리 발견하여 예방하고 다양한 위험원을 찾아낼 수 있다. 덕분에 수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에러를 최소화하고 분석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한편 제품결함을 정확하게 파악 가능하게 됐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경우 전자제어장치(ECU)의 시스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안전 문제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브이웨이 관계자는 "비쥬얼프로를 통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 분석 과정 수행 인력 및 시간과 재작업을 감소시키므로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디지털 재난, 안전성이 중요시되는 환경에서 기업의 ESG 경영에 기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고 강조했다.

한편 브이웨이는 설립 이후 소프트웨어 공학기술과 안전기술의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프로세스, 도구, 기법 등에 대한 풍부한 지식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 고객의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 대해 최적의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2019년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앱 프레임워크의 정적분석과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개발한 DRBFM(Design Review Based on Failure Mode) 관련 컨설팅에 참여했다. 또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오비고의 제품에 자사의 기술을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공로상을 받았다. 오비고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0년엔 NIPA 주관 AI바우처 지원사업에서 AI공급업체로 등록됐다. 올해는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AI 안전 분석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AI로 안전분석 과정의 위험분석 자동으로 수행하고 안전분석 결과 기반의 테스트케이스 및 시험 평가 성적서 자동 생성하는 솔루션을 통해 기능안전 시험, 안전분석의 신뢰성 및 효율성을 증대를 입증했다.
올해도 브이웨이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브이웨이는 최근 비쥬얼프로 관련 특허로 '클라우드 서버 및 로보틱 프로세서 자동화 기술 기반의 차량용 지능형 안전분석 시스템'을 등록했다. 또 과학기술정통부 SW컴퓨팅원천기술 사업에서 '안전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안전분석 및 검증 도구 기술 개발' 주관사로 선정됐다.

브이웨이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만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했던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산업 분야에 민간 최초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브이웨이는 AI 기반한 SW 기능 안전 분석은 세계 최초로 개발 및 공급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산업 변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브이웨이는 비쥬얼프로를 앞세워 자동차 산업을 공략한 뒤 이를 바탕으로 다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SW 안전분석의 원천 기술을 국산화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다. 또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및 일본 진출을 위한 해외 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도 노리고 있다.
브이웨이 관계자는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표준회의(IEC) 등에서 요구하는 안전분석 및 안전 검증 적용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SW 융합 시스템의 안전성 향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 사고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
[한스경제=서동영 기자] 안전분석 및 안전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브이웨이(대표 노경현)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통한 안전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디지털 시대를 맞아 자동차, 의료, 철도,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안전분석 및 안전관리 솔루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에선 지난해 12월 소프트웨어진흥법 개정에 따라 안전 관련 시스템을 이용한 안전 분석 및 안전 관리가 필수인 상황이다.
2015년 설립한 브이웨이는 기관 및 기업에 3P(Product Technology, Process Consulting, People Training)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관련 안전 프로세스 및 인증 컨설팅과 자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이웨이는 특히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의 AI 기반 안전분석 솔루션인 '비쥬얼프로(VisualPro)'를 앞세워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비쥬얼프로는 FMEA, FTA, STPA 등의 안전 분석 기법을 구현한 제품으로 AI 기반의 DX 플랫폼이 바탕이다.
비쥬얼프로는 안전분석의 정확성 및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AI 머신러닝 기술을 통한 고장 분석 및 위험 평가를 자동화했다.
비쥬얼프로를 활용할 수 있는 산업은 자동차 및 의료 분야다. 이들 분야는 최근 안전분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안전분석 소프트웨어는 수작업 중심의 도구인 데다 해외에서 전량 수입해야 하는 고가 제품이다.
비쥬얼프로는 AI 기반의 안전분석 자동화 도구를 통해 심각도, 발생도, 검출도를 자동으로 분석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 문제를 미리 발견하여 예방하고 다양한 위험원을 찾아낼 수 있다. 덕분에 수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에러를 최소화하고 분석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한편 제품결함을 정확하게 파악 가능하게 됐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경우 전자제어장치(ECU)의 시스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안전 문제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브이웨이 관계자는 "비쥬얼프로를 통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 분석 과정 수행 인력 및 시간과 재작업을 감소시키므로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디지털 재난, 안전성이 중요시되는 환경에서 기업의 ESG 경영에 기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고 강조했다.
한편 브이웨이는 설립 이후 소프트웨어 공학기술과 안전기술의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프로세스, 도구, 기법 등에 대한 풍부한 지식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 고객의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 대해 최적의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2019년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앱 프레임워크의 정적분석과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개발한 DRBFM(Design Review Based on Failure Mode) 관련 컨설팅에 참여했다. 또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오비고의 제품에 자사의 기술을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공로상을 받았다. 오비고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0년엔 NIPA 주관 AI바우처 지원사업에서 AI공급업체로 등록됐다. 올해는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AI 안전 분석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AI로 안전분석 과정의 위험분석 자동으로 수행하고 안전분석 결과 기반의 테스트케이스 및 시험 평가 성적서 자동 생성하는 솔루션을 통해 기능안전 시험, 안전분석의 신뢰성 및 효율성을 증대를 입증했다.
올해도 브이웨이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브이웨이는 최근 비쥬얼프로 관련 특허로 '클라우드 서버 및 로보틱 프로세서 자동화 기술 기반의 차량용 지능형 안전분석 시스템'을 등록했다. 또 과학기술정통부 SW컴퓨팅원천기술 사업에서 '안전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안전분석 및 검증 도구 기술 개발' 주관사로 선정됐다.
브이웨이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만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했던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산업 분야에 민간 최초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브이웨이는 AI 기반한 SW 기능 안전 분석은 세계 최초로 개발 및 공급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산업 변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브이웨이는 비쥬얼프로를 앞세워 자동차 산업을 공략한 뒤 이를 바탕으로 다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SW 안전분석의 원천 기술을 국산화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다. 또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및 일본 진출을 위한 해외 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도 노리고 있다.
브이웨이 관계자는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표준회의(IEC) 등에서 요구하는 안전분석 및 안전 검증 적용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SW 융합 시스템의 안전성 향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 사고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