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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VisualPro Tech Brief] 3년 안에 표적이 된다면, TARA는 언제 다시 여는가

VisualPro Tech Brief
어두운 녹색 배경의 바닥판 위에 차량이 놓여 있고, 그 앞에 시간 순서로 세 개의 막대가 서 있다. 가장 낮은 녹색 막대 뒤로 가장 높은 붉은 막대와 주황 막대가 이어지고, 오른쪽 위에서는 OTA 업데이트 신호가 차량으로 내려오며, 앞쪽에는 다시 펼쳐진 분석 문서가 놓인 표지 그림
3년 안에 표적이 된다면, TARA는 언제 다시 여는가
공격 코드 하나로 위험 등급이 2에서 5로 — 양산 후 사이버보안 분석을 VisualPro TARA로 다시 평가하는 법
VWAY 기술자료 · 2026. 11. 4 · 읽는 시간 약 8분
TARAISO/SAE 21434공격 실현 가능성위험 처리 결정OTA양산 후 보안
2026. 11. 4

01요약

QNX가 의뢰한 조사에서 임베디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1,100명 가운데 83%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이 3년 안에 사이버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숫자는 공격 건수가 아니라 개발자의 예상입니다. 그래도 물어볼 것은 분명합니다. 차량은 10년 넘게 도로를 달리는데, 양산 시점에 끝낸 위협 분석(TARA)은 언제까지 유효할까요? TARA의 공격 실현 가능성은 "지금 공격하려면 얼마나 어려운가"에 대한 판단이고, 공격 코드가 공개되면 그 판단은 바로 낡습니다. 교육용 가상 텔레매틱스 경로를 VisualPro TARA로 평가해 보니, 공격 코드 공개를 반영하자 한 공격 경로의 합계가 27점에서 5점으로 떨어지고 위험 등급이 2에서 5로 올랐습니다. 다른 경로는 그대로였습니다. 그런데 처리 결정 칸은 "위험 유지"로 남아 있었습니다. 위험값은 다시 계산되어도 결정은 사람이 다시 내려야 합니다. 이 글은 TARA를 다시 열어야 하는 신호와, 다시 열었을 때 어느 칸을 봐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0283%가 말해 주는 것과 말해 주지 않는 것

QNX의 「Under the Hood: SDV Developer Report」 2026년판은 OnePoll이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조사했습니다. 보안 관련 수치는 이렇습니다.

수치내용
83%SDV가 3년 안에 사이버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될 것으로 예상
48%보안 위협을 가장 큰 향후 우려로 꼽음(전년보다 5%포인트 상승)
47%SDV를 대규모로 출시할 때 가장 큰 위험으로 사이버 취약점을 꼽음
46%맞추기 가장 어려운 규제로 사이버보안 표준(UNECE WP.29, ISO/SAE 21434)을 꼽음
79%더 빠른 경쟁사 때문에 압박을 느낌

읽을 때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이 조사는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가 의뢰한 조사이고, 응답자는 보상을 받고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83%는 개발자의 전망이지 발생한 공격의 통계가 아닙니다. "83%의 차량이 공격받는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 조사를 다룬 TheAutoExec 기사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갑니다. 필자는 차량이 언제까지 보안 업데이트를 받는지, 취약점이 나오면 어떻게 대응하는지 제조사가 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썼습니다. 조사 결과가 아니라 필자의 의견입니다. 다만 엔지니어에게는 이 질문이 곧바로 다른 질문이 됩니다. 그 답의 근거가 되는 위험 평가는 지금도 맞는가?

03양산 시점의 TARA는 가정 위에 서 있다

ISO/SAE 21434는 범위를 개념과 개발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생산, 운영, 유지보수, 폐기까지 포함합니다. 8절은 지속적인 위험 평가에 쓸 정보를 모으는 활동과 사이버보안 지원이 끝날 때까지의 취약점 관리를, 13절은 사고 대응과 업데이트를, 14절은 지원 종료와 폐기를 다룹니다. UN R155의 사이버보안 관리체계도 생산 후 단계까지 다룹니다.

왜 양산 뒤에도 평가가 달라질까요? 공격 잠재력 방식의 공격 실현 가능성은 다섯 가지 요소의 합으로 정합니다.

요소묻는 것시간이 지나면
소요 시간공격을 찾아내고 실행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공격 코드가 공개되면 크게 준다
전문 지식어느 수준의 전문가가 필요한가도구가 나오면 낮아진다
아이템·컴포넌트 지식대상 정보를 얼마나 구하기 어려운가분석 자료가 퍼지면 낮아진다
접근 난이도대상에 접근할 기회가 얼마나 있나연결 기능이 늘면 쉬워진다
장비어떤 장비가 필요한가장비가 흔해지면 낮아진다

점수가 낮을수록 공격이 쉽다는 뜻입니다. 양산 시점에 "이 공격은 어렵다"고 적은 근거는 대부분 이 다섯 칸에 들어 있고, 다섯 칸 모두 차량 밖 세상이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자산과 피해의 크기는 그대로인데 공격만 쉬워질 수 있습니다.

04예제 1 — 공격 코드가 공개되었을 때

교육용 가상 시스템입니다(특정 차량·제조사의 설계가 아닙니다). 텔레매틱스 제어 장치(TCU)가 셀룰러 망에 연결되어 있고, 네트워크 스택에 공개 라이브러리를 씁니다. 업데이트 관리자는 서명 검증 키로 OTA 패키지를 검증합니다. 위협은 두 가지입니다.

  • TH-1 TCU 네트워크 스택의 취약점으로 원격 코드를 실행하고 위조 차량 제어 메시지를 보낸다 (영향 Severe)
  • TH-2 진단 포트로 ECU 메모리를 읽어 서명 검증 키를 빼낸 뒤 위조 업데이트 패키지를 설치한다 (영향 Major)

양산 시점(T0)에 두 위협은 모두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 TH-1을 실행하려면 공격자가 취약점을 직접 찾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 뒤 TCU가 쓰는 라이브러리의 취약점과 공격 코드가 공개되었다고 가정합니다(T1). 바뀌는 것은 AP-1의 값입니다.

AP-1 요소T0 양산 시점T1 공격 코드 공개 후왜 바뀌나
소요 시간171직접 찾으면 수개월, 공개 코드를 맞춰 쓰면 며칠
전문 지식63전문가가 아니어도 숙련자면 실행할 수 있다
아이템·컴포넌트 지식30필요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접근 난이도11셀룰러 망 연결은 그대로다
장비00일반 장비로 충분하다
합계275
공격 실현 가능성Very LowHigh
VisualPro TARA 공격 실현 가능성 평가 화면 두 장을 위아래로 놓은 비교. 양산 시점에는 AP-1이 소요 시간 17, 전문 지식 6, 지식 3, 접근 난이도 1, 장비 0으로 합계 27, Very Low이다. 공격 코드 공개 후에는 AP-1이 1, 3, 0, 1, 0으로 합계 5, High로 바뀌고, AP-2는 두 시점 모두 합계 38, Very Low이다
VisualPro TARA 공격 실현 가능성 평가 화면의 T0와 T1 — AP-1의 값만 바뀌고 AP-2는 합계 38, Very Low 그대로다

다음은 위험 계산 화면입니다.

위협영향 등급T0 공격 실현 가능성 · 위험 등급T1 공격 실현 가능성 · 위험 등급처리 결정
TH-1SevereVery Low · 2High · 5위험 유지 (T0에 내린 결정 그대로)
TH-2MajorVery Low · 1Very Low · 1위험 유지
VisualPro TARA 위험 계산 및 처리 결정 화면 두 장을 위아래로 놓은 비교. 양산 시점에는 TH-1이 Very Low, Severe, 위험 등급 2, 위험 유지이다. 공격 코드 공개 후에는 TH-1이 High, Severe, 위험 등급 5로 바뀌었는데 처리 결정은 위험 유지로 남아 있고, 그 칸이 붉은 테두리로 표시되어 있다. TH-2는 두 시점 모두 Very Low, Major, 위험 등급 1, 위험 유지이다
VisualPro TARA 위험 계산 및 처리 결정 화면의 T0와 T1 — TH-1의 위험 등급은 5가 되었지만 처리 결정은 '위험 유지'로 남아 있다

여기서 두 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뀐 것은 공격 경로 하나의 평가값이고, TH-2는 그대로입니다. 공개된 취약점이 어느 자산과 공격 경로에 닿는지만 알면 다시 볼 곳은 좁혀집니다.

둘째, 위험값은 다시 계산되지만 결정은 저절로 바뀌지 않습니다. 위험 등급 5 옆에 "위험 유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이 결정은 위험 등급이 2일 때 내린 것입니다. 다시 열어 본 사람이 없다면 문서에는 낡은 결정이 계속 유효한 것처럼 남습니다. 처리 결정은 책임이 따르는 판단이므로 도구가 대신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누가 언제 다시 볼지를 절차로 정해 두어야 합니다.

이 예제에서는 TH-1의 결정을 "위험 감소"로 바꾸고 사이버보안 목표 두 개를 공격 경로에 연결했습니다.

  • SG-1 TCU 네트워크 스택의 공개 취약점은 정해진 기간 안에 OTA 패치로 해소한다
  • SG-2 TCU에서 온 메시지는 게이트웨이에서 허용된 제어 메시지만 차량 내부로 통과시킨다

SG-1의 "정해진 기간"이 바로 TheAutoExec 필자가 묻는 지원 약속과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패치 기간과 지원 기간을 말하려면 그 근거가 되는 위험 평가가 있어야 합니다.

05예제 2 — OTA로 기능이 늘어날 때

두 번째 신호는 외부가 아니라 우리 쪽에서 옵니다. 양산 뒤 OTA로 원격 시동 기능을 추가한다고 합시다(T2). 양산 시점 TARA에는 이 기능의 자산도 공격 경로도 없습니다. 기존 평가값을 고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항목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TARA 항목새로 추가한 내용
자산원격 시동 명령 인증 토큰 (기밀성·무결성)
피해 시나리오권한 없는 원격 시동으로 차량을 도난당한다 (Financial Major)
위협TH-3 원격 시동 API의 인증 결함을 이용해 권한 없는 사용자가 시동 명령을 보낸다
공격 경로AP-3 앱과 서버 사이의 API를 분석해 인증 토큰을 위조하고 원격 시동 명령을 보낸다
공격 실현 가능성 · 위험 등급합계 10 · High · 4
처리 결정 · 사이버보안 목표위험 감소 · SG-3 원격 시동 명령은 차량 소유자에게 발급된 유효한 인증으로만 실행한다
VisualPro TARA 위험 계산 및 처리 결정 화면의 최종 상태. TH-1은 High, Severe, 위험 등급 5, 위험 감소이고, TH-2는 Very Low, Major, 위험 등급 1, 위험 유지이며, 새로 추가한 TH-3은 High, Major, 위험 등급 4, 위험 감소이다
VisualPro TARA 위험 계산 화면의 최종 상태 — TH-1 위험 감소, TH-2 위험 유지, 새로 추가한 TH-3 위험 감소
VisualPro TARA 사이버 보안 목표 목록. TH-1 아래 공격 경로 AP-1과 목표 SG-1, SG-2가, TH-2 아래 AP-2가, TH-3 아래 AP-3과 목표 SG-3이 나열되어 있고, 위협 행에 위험 감소 또는 위험 유지 처리 결정이 함께 표시되어 있다
VisualPro TARA 사이버 보안 목표 화면 — 위협별 처리 결정, 공격 경로, 연결된 목표 SG-1~SG-3이 한 목록에 표시된다

QNX 조사에서 79%가 속도 압박을 말했습니다. 기능을 자주 내보낼수록 TARA는 "한 번 끝내는 문서"로 두기 어렵습니다. 새 기능을 출시하는 절차에 TARA 갱신 여부를 확인하는 칸이 있어야 합니다.

06언제 다시 열까: 네 가지 신호

신호먼저 확인할 것TARA에서 바뀌는 칸
공개 취약점·공격 코드우리가 쓰는 부품·라이브러리에 해당하는가공격 실현 가능성 요소 → 위험 등급 → 처리 결정
OTA 기능 추가·인터페이스 변경새 자산이나 새 공격 경로가 생겼는가자산·피해·위협·공격 경로 신규
실제 사고·침해 징후양산 시점의 가정이 깨졌는가공격 실현 가능성, 사이버보안 목표
사이버보안 지원 종료 결정그동안 "유지"로 둔 위험을 언제까지 감당하는가처리 결정

신호를 찾는 일과 평가를 다시 하는 일은 다른 일입니다. 취약점 정보 수집과 사고 대응에는 별도의 체계가 필요합니다. TARA는 그 체계가 찾아낸 사실이 위험과 결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적는 자리입니다.

07VisualPro TARA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할 수 있는 것

1자산 → 피해 → 위협 → 공격 경로 → 사이버보안 목표 → 위험 처리를 한 모듈에서 이어 갑니다.

이 글의 예제는 이 순서대로 입력했습니다. VisualPro TARA 자세히 보기

2공격 실현 가능성을 세 방식으로 평가합니다.

공격 잠재력, 공격 벡터, CVSS v3 가운데 고릅니다. 이 글은 요소별 변화가 보이는 공격 잠재력 방식을 썼습니다.

3평가값을 고치면 위험 등급이 다시 계산됩니다.

이 글의 T1에서 AP-1 값만 고쳤을 때 TH-1의 위험 등급만 2에서 5로 바뀌었습니다.

4MCP 연결로 AI와 함께 작성합니다.

이 예제는 VisualPro의 MCP 연결로 Claude가 초안을 쓰고 VWAY가 검토했습니다.

할 수 없는 것

VisualPro TARA는 평가를 기록하고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취약점 정보를 수집하거나 사고를 대응하는 도구가 아니므로, 공격 코드가 공개되었다는 사실은 담당자가 판단해 입력해야 합니다.

08내일 확인할 것

보안 담당

  • 처리 결정마다 그 결정을 내린 시점과 당시 위험 등급을 알 수 있는가?
  • 공개 취약점이 나왔을 때 어느 자산과 공격 경로를 봐야 하는지 바로 찾을 수 있는가?

개발·제품 담당

  • OTA로 기능을 내보내는 출시 절차에 TARA 갱신 여부를 묻는 항목이 있는가?
  • 공개 라이브러리와 TARA의 자산이 연결되어 있는가?

품질·규제 담당

  • TARA를 다시 여는 신호와 담당자, 처리 기한이 절차에 적혀 있는가?
  • 고객에게 약속하는 지원 기간이 위험 평가와 맞는가?

09마무리

양산 시점의 TARA는 그날의 판단입니다. 차량이 도로에 있는 동안 공격은 쉬워지고 기능은 늘어나므로, 언제 다시 열지와 누가 결정을 다시 내릴지를 먼저 정해 두어야 합니다.

10자주 묻는 질문

Q1취약점이 나올 때마다 TARA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해당 취약점이 닿는 자산과 공격 경로만 다시 평가하면 됩니다. 이 글의 예제에서도 바뀐 것은 공격 경로 하나였습니다. 다만 영향 범위를 빨리 찾으려면 TARA의 자산과 실제 구성품이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Q2공격 실현 가능성이 올라가면 영향 등급도 바뀝니까?

별개입니다. 영향 등급은 피해의 크기이고, 공격 실현 가능성은 공격의 쉬움입니다. 이 글의 TH-1은 영향이 Severe로 그대로인 채 공격 실현 가능성만 Very Low에서 High로 올랐고, 그 결과 위험 등급이 달라졌습니다.

Q3CVSS 점수가 높은 취약점이면 위험도 곧바로 높은 것 아닙니까?

그렇게 볼 수 없습니다. CVSS는 취약점의 심각도를 나타내고, TARA의 위험은 우리 차량에서 그 취약점이 어떤 공격 경로로 어떤 피해까지 가는지를 함께 봅니다. 같은 취약점도 게이트웨이 필터 같은 구조에 따라 공격 경로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4위험 유지 결정은 잘못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위험이 낮을 때 유지하기로 하는 것은 정당한 결정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결정의 근거가 바뀌었는데 결정만 그대로 남는 경우입니다. 결정을 내린 시점의 위험 등급과 함께 기록하고, 신호가 있을 때 다시 보십시오.

Q5처음 시작한다면 무엇부터 하면 됩니까?

양산 시점 TARA에서 "위험 유지"로 둔 항목을 모두 뽑아 보십시오. 각 항목의 공격 실현 가능성 근거가 지금도 맞는지 한 줄씩 확인하면, 어디부터 다시 열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참고 자료
· QNX, "Under the Hood: SDV Developer Report" 보도자료, 2026.10.21 — 보도자료 보기
· TheAutoExec, "Four-fifths of automotive software developers expect their cars to be attacked by hackers within three years", 2026.10.28 — 기사 보기
· ISO/SAE 21434:2021 Road vehicles — Cybersecurity engineering (1절 범위, 8·13·14·15절) — ISO 안내 페이지
· UN Regulation No. 155 Cyber security and cyber security management system — UNECE 안내 페이지
※ 이 글의 텔레매틱스·OTA 예제는 교육용 가상 시스템이며 특정 차량이나 제조사의 설계가 아닙니다. 평가값은 설명을 위한 판단이고, 공격 코드 공개와 원격 시동 추가는 가정한 상황입니다. 예제 분석은 VWAY가 VisualPro의 MCP 연결로 Claude를 사용해 작성하고 검토했습니다.
우리 차량의 위험 유지 항목부터 함께 점검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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